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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회 경주 화백포럼 ‘기회라는 놈은 앞에 머리가 있다’, 14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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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3-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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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9회 경주 화백포럼 ‘기회라는 놈은 앞에 머리가 있다’, 14일 열려

 

경주시에서는 14일 오후 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제139회 화백포럼을 운영한다.

 

이번 화백포럼에서는 방송인 김현욱 씨를 초빙하여, ‘기회라는 놈은 앞에 머리가 있다’라는 주제로 20여년의 방송활동 중 겪은 에피소드와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전과 기회에 대한 멋진 강연을 시민들에게 펼칠 예정이다.

 

화백포럼 사진.jpg

김현욱 씨는 2000년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현재 ‘김현욱의 굿모닝’, ‘닥터 지바고’, ‘탐스머슬’, ‘예언자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고, ‘스토리텔링 스피치’, ‘머릿속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내야 할 때’의 저서 발간 및 서울시의회와 산림청 홍보대사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제139회 화백포럼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의미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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