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 정성환 기자] 경북도, 서울대 산학협력단․㈜라트바이오와 손잡고 첨단생명공학 산학연 공동연구, , 첨단생명공학 관련분야 공동연구시설 건립 및 공동연구업무협약, , 경상북 > 사회/경제 | 베스트신문사

[경북도 : 정성환 기자] 경북도, 서울대 산학협력단․㈜라트바이오와 손잡고 첨단생명공학 산학연 공동연구, , 첨단생명공학 관련분야 공동연구시설 건립 및 공동연구업무협약, , 경상북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20-01-20 16:07: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경북도 : 정성환 기자] 경북도, 서울대 산학협력단․㈜라트바이오와 손잡고 첨단생명공학 산학연 공동연구, , 첨단생명공…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9-12-13 09:58

본문

 

[경북도 : 정성환 기자] 경북도, 서울대 산학협력단․㈜라트바이오와 손잡고 첨단생명공학 산학연 공동연구

 

첨단생명공학 관련분야 공동연구시설 건립 및 공동연구업무협약

 

경상북도는 12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라트바이오와 “첨단생명공학 산학연 공동연구시설 건립 및 연구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 윤의준 서울대 산학협력단장, 장구 라트바이오 대표가 참석했다.

 

5.jpg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 내 부지를 활용하여 규모 약 1,500㎡의 LMO전용 시험축사 및 첨단생명공학 공동연구시설 건립과 공동연구에 따른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에 관한 연구 업무협약을 약정했으며, 공동연구시설 건립비용은 ㈜라트바이오가 전액 부담하여 경북도에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협약했다.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이미 체결(2017년)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한 결과, 체세포 복제기술을 이용한 우수 가축 유전자원 복원, 프리온 질병 저항 소 생산 연구, 송아지 설사병(BVD, Bovine viral Diarrhea), 질병 저항 한우생산, 도체중 증대를 위한 근육량이 많은 한우 생산 연구를 진행하여 일부 성과를 도출한 바 있다.

 

도 축산기술연구소 연구담당자인 이준구 박사는 앞으로는 고능력 한우수정란 생산 및 배양 연구, 우수 유전자원 동결기술 개발, 첨단 번식학 관련분야 연구 등 다양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대학교와 라트바이오(주) 연구팀의 연구능력은, 세계 최초로 비바이러스성 유전자 전달 및 재조합 단백질 방법을 이용하여 세계최초로 ‘형질전환 형광 소’ 3두(‘13~14년)를 생산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들 소들을 축산기술연구소로 이전 입식(2019.4.3)하여 첨단생명공학 기술로 생산된 소의 안정성 검사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라트바이오가 전액 투자하는 LMO 전용 공동연구 시설건립은 서울대학교 첨단 생명공학기술 및 수의분야 임상 노하우가 결합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첨단생명공학과 관련된 기술은 당장 실용화에는 식품안전성 검증 및 법규 등 제도적인 문제가 아직 남아있지만 점진적으로 제도개선에 노력하면 미래 먹거리 개발에 축산기술연구소가 선도적 역할과 함께 축산환경 변화에 부응하는 다기능 융복합 연구기관으로 재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산․학․연 협력 연구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미래 지향적 경북 축산업 육성 및 축산농가 경쟁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성환 기자 ceo@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78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20,909
전체누적
29,446,323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