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천시, 코로나19 감염 의심직원 관리소홀 사업주 고발조치 ..고발된 사업주는 소속 직원이 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하는 수도권을 최근에 방문했으며, 근무 중 감염병 유사증상이 발현(감염병 의 > 사회/경제 | 베스트신문사

제천시, 코로나19 감염 의심직원 관리소홀 사업주 고발조치 ..고발된 사업주는 소속 직원이 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하는 수도권을 최근에 방문했으며, 근무 중 감염병 유사증상이 발현(감염병 의 > 사회/경제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21-01-20 16:51:2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사회/경제

제천시, 코로나19 감염 의심직원 관리소홀 사업주 고발조치 ..고발된 사업주는 소속 직원이 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하는 수도권…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12-25 11:38

본문

 

[제천시 : 송주현 기자] 코로나19 감염 의심직원 관리소홀 사업주 고발조치 

 

제천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법률 위반혐의가 있는 관내 사업주를 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주는 지난 23일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소속 직장 대표자로「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에 의거 고발 조치했다.

 

제천시청12월.jpg
고발된 사업주는 소속 직원이 코로나19가 많이 발생하는 수도권을 최근에 방문했으며, 근무 중 감염병 유사증상이 발현(감염병 의사환자)되었음에도 격리조치와 코로나19 검사 등 관리자가 취해야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사업주의 감염병 신고의무를 소홀히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 1항에 따른 신고의무을 위반한 자는 동법 81조 제3호에 의거 2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일한 개개인의 대응이 묵묵히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는 다른 시민들이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최근 제천시의 코로나19의 전염은 가족이나 동료 간의 식사나 음주 등을 통해 일어나고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모든 모임과 외부 접촉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르길 당부 드린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호소했다.

 

한편, 시는 지난 23일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 권고를 받고도 병원에 방문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다른 시민을 위험에 처하게 만든 또 다른 확진자도 ‘구상권 청구’ 등 다각적인 법적 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강조할 계획이다.

 

베스트 제천일보 : 송주현 기자 ceo30@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경제 목록

Total 3,93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20,909
전체누적
35,271,029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