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천도요지전시관‘단오 세시풍속 체험교실’운영 > 문화/체육 | 베스트신문사

웅천도요지전시관‘단오 세시풍속 체험교실’운영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9-10 10:21:5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웅천도요지전시관‘단오 세시풍속 체험교실’운영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5-31 10:31

본문

 

웅천도요지전시관‘단오 세시풍속 체험교실’운영

 

웅천도요지전시관은 여름을 시작하는 절기인 단오(음력 5. 5)를 맞아 6월 3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세시풍속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단오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단오 세시풍속 체험’에는 애호(艾虎)향주머니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절식(節食) 맛보기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험교실 2 (2).jpg
예로부터 단오날 궁중에서는 잡귀를 막기 위해 ‘쑥호랑이’로 불리는 애호를 만들고, ‘더위를 잘 이겨내라’는 뜻을 담아 부채를 만들어 신하들에게 하사했다고 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우리나라 4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의 역사적 의미뿐만 아니라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겨 보면서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총60명(각 회별 30명씩)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베스트신문사 :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31건 7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7,690,744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