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세계무술축제 개ㆍ폐막식 공연 기대감 고조 > 문화/체육 | 베스트신문사

충주세계무술축제 개ㆍ폐막식 공연 기대감 고조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12-05 15:53:32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충주세계무술축제 개ㆍ폐막식 공연 기대감 고조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8-31 16:37

본문

 

충주세계무술축제 개ㆍ폐막식 공연 기대감 고조

 

지역주민과 예술인 및 무술인이 함께 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행사로 진행되는 개ㆍ폐막식 행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주시는 이번 축제의 슬로건을 ‘충주, 세계를 품다’로 정하고 ‘We are One thru Martial Arts’, ‘We are the Champhions’를 주제로 각각 개ㆍ폐막식 주제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3막으로 구성된 개막식 주제공연은 제1막 ‘세계를 품은 충주’, 제2막 ‘세계 무술 충주로’, 제3막 ‘세계무술을 통해 우리는 하나’를 소컨셉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충주의 자랑인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연주로 1막에서는 30명의 전문무용단이 안무와 소품을 활용해 세계무술의 역사, 발전 그리고 비젼을 표현한다.

 

2막에서는 충주시립택견단의 변화무쌍한 퍼포먼스로 세계무술의 중심인 충주를 표현하며 세계무술이 충주로 통한다는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19개 세계무술팀의 입장식을 겸해 진행되는 3막에서는 무술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무술의 다양성과 융성함을 표현하고, 마지막으로는 택견팀을 중심으로 한 세계무술팀의 원형 군무로 택견이 세계무술의 중심에 있음을 알림과 동시에 세계무술을 통해 하나가 되는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폐막공연에는 ‘We are the Champhions’ 주제를 살리기 위해 19개 단체, 757명의 충주시민들로 구성된 충주시민대합창단 공연이 마련됐다.

 

시는 757년 통일신라 경덕왕 재위 시 5소경 중 충주를 중원경으로 명명한 것에 따라 757명의 합창단을 구성했다.

이는 단일 지역민으로 구성된 합창단 규모로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가수 소찬휘도 공연에 참여해 마지막 곡으로 그룹 ‘퀸’의 ‘We are the Champhions’를 합창단과 함께 불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축제기간 동안에는 40개 이상의 충주지역 예술단체가 출연해 다양한 공연으로 중원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며 축제의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문희 충주세계무술축제 총감독은 “지역주민과 무도인, 지역예술인과 하나 되는 행사를 연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가 풍성하게 열리도록 남은 기간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7 충주세계무술축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충주세계무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베스트신문사 충북도민일보 : 송주현 기자 ceo30@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36건 5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8,497,009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