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아시아 록밴드들 대구서 젊음의 열기 내뿜는다. > 문화/체육 | 베스트신문사

동아시아 록밴드들 대구서 젊음의 열기 내뿜는다.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12-06 15:16:24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문화/체육

동아시아 록밴드들 대구서 젊음의 열기 내뿜는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9-19 08:52

본문

 

동아시아 록밴드들 대구서 젊음의 열기 내뿜는다.

 

24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교류사업으로‘대구 이스트아시아 록페스티벌’개최

 

대구시는「대구 이스트아시아 록페스티벌」을 9월 24일(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중앙로 반월당 특별무대에서 개최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인디053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17동아시아문화도시 문화예술교류사업의 하나로 한국, 중국, 일본 3국에서 활동 중인 유명 록밴드들이 참여한다.

 

참여밴드는 ▷(헤드라이너) 김경호 밴드 ▷(중국) ‘Larry’s Pizza‘ ▷(일본) Her name in blood ▷(대구팀) 당기시오, 극렬, 더튜나스, 아프리카 ▷(서울팀) 라이프앤타임, 로다운 30 등 9개 팀이다.

 

특3.jpg

‘이스트아시아 록페스티벌’은 한국 록의 자존심 ‘김경호 밴드’가 메인 헤드라이너로 대미를 장식하며, 2017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서 밴드마니아와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일본의 신성 ‘Her name in blood’와 2015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으며 현재 중국 전역을 투어 중에 있는 ‘Larry’s Pizza‘ 등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또한, 대구팀으로는 대구 인디음악의 큰형님 격인 ‘아프리카’와 2016대구인디싸운드페스티벌 등 대구 록페스티벌의 메인 헤드라이너로 활약 중에 있는 ‘극렬’, 네이버 온스테이지 라이브 등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 로컬밴드 ‘당기시오’ 와 대구 로컬밴드의 미래인 ‘더 튜나스’ 등 4개팀이 참여하며,

 

서울팀으로는 해외 유수의 록페스티벌과 국내 록페스티벌에 매년 참가하며 한국 블루스 록의 현재로 평가받는 ‘로다운30’, 현재 인디음악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라이프앤타임’ 등이 참가해 다채로운 밴드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 이스트아시아 록페스티벌’은 ‘2017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와 함께 개최하며, 스탠딩 공연으로 록의 매력을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디053’(053-218-1053)과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053-803-4441)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베스트신문사 대구광역일보 :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37건 5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8,526,570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