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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오정해와 영남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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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8-01-1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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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오정해와 영남국악관현악단이 함께하는

 

안동시, 2018년 새해음악회 연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김문년)은 희망찬 2018년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 음악회를 오는 1월 20일(토)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고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이미지에 걸맞게 특별히 국악공연으로 준비했다.

 

새해음악회 공연 단체는 2001년 창단해 영남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는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과 엄선민 무용단의 신명나는 화랑으로 첫 막을 올린다.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와 불후의 명곡들로 준비를 했으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소리꾼 장사익, 경기소리꾼 고금성, 강령탈춤연구회의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다.

 

연주 끝부분에는 사물놀이 광대가 영남국악관현악단과 같이 신명나는 신모듬 공연으로 액운을 잠재우고 새로운 한 해의 멋진 출발을 위한 공연을 선보임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2018년에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그리고 문화예술교육을 통하여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며 “특히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위하여 브런치콘서트,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이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새해음악회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자세한 내용은 전화(840-3600)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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