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별신굿탈놀이’강릉에서 신명나게 한판 놀다!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7-26 13:14:1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하회별신굿탈놀이’강릉에서 신명나게 한판 놀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2-20 15:30

본문

 

‘하회별신굿탈놀이’강릉에서 신명나게 한판 놀다!

 

20일(화), 「경북의 날」․「지역관광의 날」맞아 경북의 볼거리로 관람객 매료시켜

 

경상북도는 20일(화) 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고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북을 홍보하기 위해 「경북의 날」과「지역관광의 날」을 맞아 코리아하우스(강릉 올림픽파크 내)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속 가면극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3천여회 공연되었다.

 

놀이는 강신(降神)-오신(娛神)-송신(送神)의 단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 과정은 10개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고, 동민들의 무병과 안녕을 위한 마을 서낭신에 대한 제사에서 기원한다.

 

이날 공연은 동계올림픽의 인기종목인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아이스하키 등의 경기가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이 붐비는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올림픽선수단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오후 1시부터 1시간여에 걸쳐 진행되었다.

 

공연은 무동(舞童)마당→주지마당→백정마당→할미마당→파계승마당→양반․선비마당 순으로 춤과 사물놀이가 어우러져 흥겨운 무대가 연출되어 관람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공연이 끝나고 공연자들이 하회탈을 벗고 인사를 할 때에는 열렬한 호응이 이어졌다.

 

공연의 막바지인 뒤풀이 마당에서는 관람객들에게 경북관광 홍보책자와 하회탈 목걸이를 배부하여 관람객이 하회별신굿 놀이의 고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병삼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하회별신굿탈놀이라는 경북도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통해 올림픽을 응원하고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경북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경북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1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1,455,83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