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 제작발표 겸해 > 문화/체육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4-12 12:23:1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문화/체육

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 제작발표 겸해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8-03-21 10:22

본문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오는 29일 정기연주회

 

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 제작발표 겸해

 

올해로 창단 30주년을 맞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민광기 충주부시장)이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충주시문화회관 공연장에서의 제61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충주시와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합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3억원을 지원받아 제작 중인 가무악극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의 첫 제작발표회를 갖는데 큰 의미가 있다.

 

우륵의아침(국립극장공연).jpg

공연 프로그램은 정통국악인 정악합주 ‘천년만세’를 시작으로, 국악관현악 ‘합주곡 4번’, 가야금 협주곡 ‘침향무’를 비롯해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에 들어가는 파트 4곡(서곡, 우륵 주제곡, 이문 주제곡, 진흥왕·우륵·이문·거칠부·신하들)이 악극형태로 진행된다.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의 연출을 맡은 정갑균 예술감독은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위대한 발걸음에 동참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조원행 지휘자와 우륵국악단원들, 우륵과 이문, 진흥왕 등의 역할을 맡게 될 배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의 공연 초대권은 21일부터 충주시우륵당(☏850-7305)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한편, 시립우륵국악단은 공연에 앞서 오는 28일 우륵당 2층 공연장에서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 제작발표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다.

 

베스트신문사 충북도민일보 : 송주현 기자 ceo30@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문화/체육 목록

Total 81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19,565,036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55 (영주동)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발행인: 정성환 | 편집인: 지상재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