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 산림훼손 단속 강화 추진 > 환경/해양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7-26 13:14:1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환경/해양

제주시, 불법 산림훼손 단속 강화 추진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08-22 18:20

본문

 

제주시, 불법 산림훼손 단속 강화 추진

 

제주시에서는 최근 지가 상승을 노린 산림경관 우수지역 등에 대한 불법 대지 조성과 농경지 조성 행위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불법 산림훼손 단속을 연말까지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SMI20170821_66b50a23d3bb4f868bb3b911b806ac71.jpg

산림훼손 단속계획으로 도, 행정시, 읍·면·동이 참여하는 합동단속 및 행정시, 읍·면·동이 참여하는 기동단속, 인·허가 민원 담당자 등 현장 출장 시 단속하는 수시단속을 병행하여 실시하게 된다.

 

이번 산림훼손 단속으로는 지가 상승 목적의 대지조성 절·성토 및 수목 훼손 행위, 농경지 및 묘지조성, 도로개설 훼손 행위, 인·허가(산지전용 등)를 빙자한 산림훼손 행위, 입목 밀도를 낮추기 위한 수목 벌채 행위를 단속하게 된다.

 

단속결과 불법 행위자 적발 시 강력한 형사처벌 요구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불법 산림훼손지는 산림청복구지침에 의거 복구하여 향후 개발이익 등 기대심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불법 산림훼손 장소가 관광지 주변 및 경관지역인 경우는 훼손 이전 수령 및 수고 또는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대묘 등을 식재하여 훼손지가 원상 복구 되도록 강력 추진할 계획이다.

 

 

베스트신문사 김태영기자 cso65@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환경/해양 목록

Total 29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0,970,14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55 (영주동)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발행인: 정성환 | 편집인: 지상재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