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 탄생 > 국제/통일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04-12 12:23:1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최신뉴스

국제/통일

경북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 탄생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7-11-08 16:43

본문

 

경북화장품 공동브랜드 클루앤코(CLEWNCO) 탄생

 

해외 10개국 100개 매장 설치 목표,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에 큰 힘

 

프랑스 화장품 전문유통판매장 SEPHORA Target 설정

 

<CLEWNCO(클루앤코)>의 탄생

경상북도는 도내 중소 화장품기업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판매하고 해외 수출시장을 본격적으로 유통판매하기 위한 마케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북화장품의 공동브랜드 “CLEWNCO(클루앤코)”를 개발했다고 밝혀 국내외 화장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경북화장품의 공동브랜드인 “CLEWNCO(클루앤코)”는 Clew(길잡이, 리더)와 Cosmetic(화장품, 아름다움)의 합성어로 “아름다움의 글로벌 길잡이(리더)”를 의미한다.

 

경북도는 공동브랜드 개발을 위해 지난 9월 1개월 동안 화장품의 주 고객이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수도권 지역의 대학생과 20대~30대의 직장인 여성을 대상으로 ▶ 연관의미성 ▶ 차별성 ▶ 시각적용성 ▶ 발음용이성 ▶ 기억용이성 ▶ 글로벌 적합성에 대한 브랜드 네이밍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CLEWNCO(클루앤코)’가 탄생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경북화장품이 수출하기 위한 브랜드라는 점을 감안하여 도내 경북화장품기업협의회 50개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CLEWNCO(클루앤코)’가 대중적 친화력과 글로벌 적합성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CLEWNCO(클루앤코)>의 역할 및 활용

정희석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에 개발한 경북화장품 공동브랜드 CLEWNCO(클루앤코)는 경북의 화장품이 전 세계에 아름다움의 리더로 진출한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으로 경북 화장품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그 의미와 역할에 성공적인 자신감을 비쳤다.

 

73.jpg

올해 CLEWNCO(클루앤코)라는 공동브랜드로 10일(금) 베트남 호찌민시와 16일(목) 다낭시에 개소하는 ‘CLEWNCO(클루앤코) 상설화장품판매장’은 편집 숍 형태로 경북에 소재한 50개 화장품기업의 200여개 제품이 처음으로 동남아시장으로 진출하는 거점 매장이 된다.

 

경북도는 CLEWNCO(클루앤코) 상설화장품판매장을 개발하기 위해 주요 벤치마킹 타깃(target)을 프랑스의 SEPHORA 매장을 선정했다.

 

프랑스의 SEPHORA(세포라)는 세계적인 화장품 편집 숍으로 유명하여 전 세계 주요 백화점과 번화가에서 쉽게 SEPHORA 매장을 찾아볼 수가 있다.

 

화장품기업에게 SEPHORA매장 입점은 기업제품의 기술력과 인지도에서 성공했음을 가름하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SEPHORA와 동급이 될 수 있도록 매장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및 집기, 쇼핑백 등을 브랜드 컨셉에 어울리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CLEWNCO(클루앤코) 상설화장품판매장을 연다.

 

도는 오는 11일(토)에 개최하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행사와 연계하여 경북화장품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 홍보를 극대화하고 성공적인 동남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CLEWNCO 매장을 베트남 호찌민(1호점, 11월 10일)과 다낭(2호점, 11월 16일)에 개소하기로 했다.

 

경북의 이러한 해외마케팅 진출 전략은 국내 화장품유통시장이 점점 포화상태에 근접하는 현실에 비춰볼 때 발 빠른 대응으로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화장품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렇듯 CLEWNCO는 경북의 화장품을 상징하는 화장품전문매장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성되어 벌써부터 지역의 중소브랜드 화장품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입점 문의를 받고 있다.

 

베스트신문사 경북도민일보 지영재 기자 jyj6484@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제/통일 목록

Total 11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19,572,088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55 (영주동)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발행인: 정성환 | 편집인: 지상재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