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 > 교육/복지 | 베스트신문사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 > 교육/복지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21-01-20 16:51:26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최신뉴스

교육/복지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1-01-11 11:27

본문

 

[경북도 : 정재룡 기자] 경북도 과학산업, 산학연 역량 융합, 연구중심 도정 첫걸음.

 

지역과 대학이 협력하여, 신규사업 발굴 등 새로운 도약의 기회 삼기로 하고. 경북 과학산업 협력모델 구상 지역 대학과 공감대 형성하기로,,,

 

경상북도가 2021년 도정 핵심방향으로 대학과 기업 등 민간 역량을 행정에 융합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운영체계 구축을 제시했으며, 산·학 연계의 최일선 분야인 과학산업 분야에서 협력모델 구상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식과 기술을 핵심 축으로 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혁신주체인 산·학·연간의 협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재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실질적이고 견고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 할 필요가 있다.

 

6.jpg이에 따라 1월 7일 경북도 과학산업국과 지역 14개 대학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재 산학협력 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효과적인 산학연 협력모델 마련에 뜻을 함께했다.
 

 

그동안 산학협력은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술이전 및 창업보육을 통해 상당한 수준으로 개선되어 왔으나, 공급자 중심의 산학협력 추진에 따라 산업계의 니즈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여, 산학연계 선순환체계 구축에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행정-대학-기업-연구기관 등 지역 혁신주체들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 인프라, 연구개발 실적, 특허, 연구인력 등을 분석하여 대학별 강점을 도출하고, 각 산업별 관련부서와의 협력을 강화 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별 중점 특화분야를 고려하여 (가칭) 경북 산업 혁신성장 연구단」을 구성하고 기존 산학협력사업 재정립, 순수 R&D지원, ,과학기술 저변확대 등을 목표로 민간의 역량을 결집 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지식과 기술이 효율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혁신주체인 산학연간의 협력 활성화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교육, 연구개발, 생산의 유기적 상호연계에 따른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각자가 보유하고 있는 혁신자원을 공유한다면, 지금의 위기는 혁신과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학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베스트경북도민일보 : 정재룡 기자 ceoj@bestdaily.co.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교육/복지 목록

Total 22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20,909
전체누적
35,271,808
로고 상단으로 제호: 베스트신문사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3.09 | 사업자등록NO : 403-65-00019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사무소 : 경북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