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ㅡ “지금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 국정소식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8-11-30 11:49:02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국정소식

대통령실 | 박근혜 대통령, ㅡ “지금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5-03-20 14:59

본문

박근혜 대통령, 청년리더들과의 소통행보에 나서

“지금 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래 주역인 청년들에게 ‘경제혁신, 4대 구조개혁, 부정부패척결’에 대한 각오를 전하고, 청년 리더들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지역사회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청년회의소 대표단(대표, 안영학 중앙회장) 489명을 청와대(연무관)로 초청하여 격려하고 소통하는 “한국청년회의소 대표단과의 대화”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희망의 새시대를 여는 청년리더의 다짐”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개발과 봉사에 헌신하는 청년리더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도전과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여 청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우리 앞에 놓인 위기를 돌파하고, “희망의 새시대”를 함께 열어가자는 결의를 다지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청년회의소 대표단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신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년의 다짐”*을 발표하고, 경제혁신과 청년 일자리 창출, 통일문제 등 최근 국정현안과 관련한 소감과 건의사항 등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http://www1.president.go.kr/news/newsList.php?srh[view_mode]=detail&srh[seq]=9915



청와대.png

베스트도민일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정소식 목록

Total 5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3,008,257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