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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 ICT를 접목해 스마트 공동체 실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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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5-01-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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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 ICT를 접목해 스마트 공동체 실현 협력

- 미래부장관, 아세안 협력 ICT로 성과낸다 -

 "스마트커뮤니티를 향한 아세안(ASEAN)의 변화"를 주제로 태국 방콕에 서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 등 ICT 주무부처 장관들이 참 여한 가운데 이틀간 정보통신장관회의를 열고 1.23일 폐막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23일 오전 개최된 제9차 한-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아세안 협력 수요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ICT 융합 서비스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15년이후 중점 협력 의제를 제시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였다. 

최양희 장관은 전 세계적으로 과학기술과 ICT는 기존의 업무 효율화 수단에 그치지 않고 복지‧건강‧환경‧안전 등 현안해결과 경제성장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하고, 한국의 ICT 융합 정책 브랜드인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와 그간의 주요성과를 공유하였다. 

- 이에 따라, 금번 정보통신장관회의 결과문서인 방콕선언문에는 “한국의 비타민 프로젝트가 아세안의 전통산업과 ICT의 융합에 기여 할 수 있다”는 문안이 포함되는 등 ICT를 활용한 아세안의 통합과 발전에 대한 참석 장관의 의지와 한국 정책사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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