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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은 시대적 변화를 국민들은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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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작성일15-04-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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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은 시대적 변화를 국민들은 절실히 요구하고 있습니다.베스트제주일보 제주지사장 김찬기.png

국가의 위상을 높히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국민의 주권을 위임받아 그 권리로 공직자 윤리강경을 만들어 국민의 혈세를 녹봉으로 받는 자들이 시대가 변하여 기본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을 세금 걷어들이는 기계 취급하며 녹슨곳에 기름칠 해주는것으로 폼생폼사하며 공무원 연금법을 가동시켜 수십년간 국민혈세를 개인적 욕심으로  배부른 돼지 처럼 배불리다 못해 공무원 노조 까지 가동 시켜 서민 시장경제를 파탄으로 몰고가는 형국이 꼭 소련 봉괴 부르조아 사회주의를 닮아가며 김정은 방식과 비슷한 종북세력들이 외치는 전인민 거지화를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취업 선호도 중, 최고라고 외치며 국가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젊은세대들이 외치는것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전문직이나 기술직이 아닌 행정직으로 시험만 잘보고 머리 만 잘 굴리면 진급과 사회보장은 확실 하다는 것입니다. 

눈먼 나라 돈 급여로 받는데, 받을 수 있는 조건만 갗출수 있다면 최대한 받고 보자는 이러한 다수의 공무원들의 국가운영에 대한민국의 곡간은 텅 비어가고 빛만 어가며 국민들의 사각지대는 점점 나락으로 도태 되어가고 이중적 잣대로 그리고 말,말,말,로 현실을 덤으로 얻어가는 기회주의자들은 국민정서를 도둑질 해가고 데모와 시위로 정부를 비판하고 사회를 혼란시키며 국민들의 주머니를 축 내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자들은 1~2억.
수학여행가다 참사를 당한 학생은 10~12.
생계를 위해 운송을 주업으로 삼다 함께 참사를 당한 일반인은 피해보상금포함 3~4억 정도고  배 여행으로 함께 참사를 당한 사람들은 일반적 보상수준이라니 세상에  이런법이  만들어지는 것이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데 더욱 웃기는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렇듯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노력해야 할 공무원들의 감독 소흘로  만들어진 잘못 된, 관습과 정경유착으로 인한 인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공무원들은 세월호 참사를 잊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바로서는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희망과 행복을 가슴에담고 함께사는 사회  기대해봅니다.

제주에서 도울터가

베스트제주도민일보 지사장 김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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