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훈훈한 추석명절’위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실태 점검 나서 > 살맛나는세상 | 베스트신문사

‘훈훈한 추석명절’위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실태 점검 나서 > 살맛나는세상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신문사
베스트도민일보
베스트광역일보
최종편집일: 2019-09-10 10:21:58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살맛나는세상

기부 / 선행정보 | ‘훈훈한 추석명절’위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실태 점검 나서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16-08-30 09:42

본문

 

‘훈훈한 추석명절’위해 취약가구 주거환경 실태 점검 나서

         

기초생활수급자 중 취약가구 22%인 1,891세대 집수리 사업 및 주거급여 지원, 모·부자가정 실태조사 후 공적급여 및 서비스 연계, 희망디딤돌 네트워크사업 통해 16백만원 예산절감 등

         

9월말까지 현장방문 점검 통해 단전, 단수, 가스 미공급 세대, 건강 보험료 장기 체납자 등 복지 사각지대 추가 발굴작업 착수, 부서별 지역관찰담당제 순찰시 해당가구 방문 안전 취약사항 점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가구의 화재· 재난 등 안전사고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주거환경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체 분석된 자료에 의하면 현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취약가구는 전체 가구수의 22%인 1,891세대로, 이 가운데 약 84%인 1,581세대가 장애인 가구이며 모·부자, 가정위탁 가구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보면 4인이하 가구가 대부분이며 홀로 거주하는 세대는 약 55%인 1,048가구로 대다수가 장애인 중증가구인 시설입소자로 조사 됐다.

 

주거형태로는 단독가구 및 영구임대아파트가 86%를 차지했으며, 대부분이 전·월세, 무료임차로 자가가구는 18%에 불과하여 열악한 거주실정을 보였다.

 

시에서는 지난 2008년부터 연도별 추진하고 있는 집수리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538백여만원을 들여 652가구를 수선했으며, 올해 중위소득 43%이하 기초주거급여 수급권자로서 전·월세 등에 거주하는 1,640여가구에 대해 162백여만원의 주거급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모·부자가정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222가구를 발굴하여 5가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45가구는 사례관리, 긴급복지지원, 공적급여 및 서비스를 연계한 바 있다.

 

지난 3월 10개 재능기부 업체 및 단체와 체결한 희망디딤돌 네트워크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13가구 18건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하여 약 16백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올렸으며, 8월에는 해군 제1수리창과 추가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에 나서고 있다.

 

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오는 9월말까지 현장방문 점검을 통해 단전, 단수, 가스 미공급 세대, 건강보험료 장기체납자를 비롯해 창고, 공원, 비닐하우스, 폐가 등 비정형 거주자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빈곤계층, 최근 기초생활수급자 및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 등으로 탈락된 가구지자체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에 대해, 복지 사각지대 추가 발굴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부서별 지역관찰담당제 순찰시 해당가구를 방문하여 안전에 취약한 사항을 점검하고 발견 즉시 해당부서에 통보하여 조치하는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주거안정을 위한 집수리사업 및 주거급여 지원, 희망디딤돌 네트워크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설 방침이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저소득 취약가구 주거환경 전수조사를 통하여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변의 불우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행복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신문사 : 지순화 기자 jsh000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살맛나는세상 목록

Total 97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13,406
전체누적
27,665,693
로고 상단으로 상호: 베스트 신문사 | 대표 : 정성환 | 발행소: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2015.03.09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정성환
제호: 베스트 신문사 | 사무소: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휴천동, 노블레스 307호) |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종별: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정성환 | 사업자등록NO: 403-65-00019
Copyright © 베스트신문사. E-mail : best@bestdaily.co.kr. All rights reserved.
농협 에스크로 농협: 301-0183-7998-41 (베스트신문사 : 정성환)
통신판매신고등록번호 : 2015-경북영주-1131